안녕하세요, 알지랩입니다. 미세조류를 광배양하고 그 과정을 자동화하는 일을 현장에서 10년 넘게 해왔습니다. 이 블로그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아직 낯선 미세조류를 쉽고 정확하게 설명하기 위해 씁니다.
무슨 일을 하나요
(주)마이크로알지에스크어스에서 미세조류 광배양과 자동화 개발을 맡고 있습니다. 광생물반응기(PBR) 설계·제어, 배양 모니터링 센서, 공정 데이터 수집 같은 현장 업무가 제 하루입니다. 그 과정에서 겪는 실험·실패·데이터를 이 블로그의 “배양 스토리” 글에 그대로 담습니다.
왜 이 블로그를 쓰나요
미세조류는 스피룰리나·클로렐라처럼 이미 익숙한 이름도 있지만, 정작 무엇이고 어떻게 키우는지, 왜 주목받는지는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알지랩은 미세조류가 “낯선 소재”에서 “일상에 가까운 미래 소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직접 보고 겪은 것을 쉬운 말로 옮기려는 시도입니다.
어떤 글을 쓰나요
- 미세조류 스토리 — 대중 눈높이 교양 콘텐츠
- 배양 스토리 — 제 현장·실험 기록(1인칭)
- 주간 미세조류 / 주간 AI — 매주 업데이트되는 분야 동향 큐레이션
이 블로그는 AI로 초안을 만들고 사람이 검수해 발행하는 방식을 씁니다. “배양 스토리”의 현장 기록은 제가 직접 관찰하고 측정한 내용을 바탕으로 씁니다. 2026년 8월부터는 모든 글을 발행 전에 제가 직접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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